KBS 재난안전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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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난안전 인사이드 매주 생활속에서 꼭 알아야할 재난정보를 알려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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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 더위에 반려견도 ‘스트레스’…물림 주의더위가 길어지면서 사람뿐 아니라 반려견도 지치기 쉬운 시기입니다. 땀샘이 거의 없는 개들은 사람처럼 피부로 땀을 흘려 체온을 낮추기 어렵기 때문인데요. [윤홍준/수의사 : "강아지는 22도에서 25도 같은 덥지 않은 일반적인 날씨에서도 굉장히 위험할 수 있고요. 28도가 넘으면 굉장히 짧은 산책조차 위험할 수 있습니다."]
2026.09.07 (17:07) -
늦더위에 방심…식중독 위험 ‘여전’기온이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이제 여름 더위는 물러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그래도 한낮에는 여전히 덥고 높은 습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. 이런 날씨에 자칫 방심하기 쉬운 게 바로 ‘음식 보관’입니다.
2026.09.01 (13:55) -
길어진 더위에 탈수 주의…고령층 뇌경색 위험↑무더운 날 야외에서 활동하다 갑자기 어지럽거나 몸에 힘이 빠지면 흔히 ‘더위 먹었다’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그늘에서 잠시 쉬거나 물을 마시면 괜찮아질 거라고 여길 수 있는데요. 하지만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발음이 어눌해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.
2026.08.25 (14:59)
안전톡톡 전문가가 들려주는 재난안전 솔루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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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밤중에 울린 굉음 청주 일대 초토화 ··· 터졌다하면 대형참사 가스폭발 사고 KBSLIFE <재난안전119> (2026.4.30.)[안전토크] 코너에서는 KBS 재난방송전문위원인 이영주 교수가 출연해, 반복되는 가스 폭발 사고의 원인과 예방책, 안전 불감증과 미흡한 점검이 대형 참사로 이어진 과정 및 소규모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합니다. 2026.05.07 (14:23) -
일본 이와테현 규모 7.7 강진 후 산불까지...한국도 예외 없다! 일본 지진의 여파가 한국까지 미치고 있다. 한국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며, 규모 2.0 미만 지진이 연평균 77회 발생하고, 동일본 대지진 이후 한반도 지각이 2cm 동쪽으로 이동하는 등 지각 스트레스가 증가했다. 이와 관련, KBS 재난방송전문위원 이호준 박사는 KBSLIFE 생방송 <재난안전119>에 출연해, 일본 지진의 피해 현황과 복합재난의 위험성, 우리나라의 대비책 등을 분석한다. 2026.05.07 (14:20) -
해마다 증가하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! 그 중 절반은 브레이크 대신 엑셀 밟았다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. 이를 예방하기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 확대와 자격 유지 검사 강화가 필요합니다. KBSLIFE <재난안전119> (2026.4.24.) [안전토크] 코너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전연후 교통안전정책실장이 출연해 고령운전자 사고의 심각성과 대안을 알아봅니다. 2026.05.07 (14:18)